어린이집 보육교사 바늘학대 논란



안녕하세요. 오늘은 요즘들어 논란이 많았던 보육교사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.

전에 연이어 터지던 보육교사 어린이학대에 이어 이번엔 바늘학대까지 나왔는데요.

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이들에게 내릴 벌로 바늘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.

사실 아이들을 훈육할 때 어느정도의 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
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어렷을 적 받았던 손들고 서있기, 손바닥 맞기 등의 수준을 넘어서 

뾰족한 바늘이라뇨... 정말 그 자리에 있었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 더 저미는데요.


(사진출처=TV조선 방송 캡쳐)


의혹을 받은 어린이 집은 현재 수사에 착수하였습니다.



(사진출처=TV조선 방송 캡쳐)


심지어 이와 같은 일을 당한게 한명이 아닌 무려 5명의 아이에게서 바늘에 찔린 흔적을 찾았다고 합니다.

 그 보육교사는 준비물을 안가져왔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바늘로 찔렀다고 하네요...


(사진출처=TV조선 방송 캡쳐)



여기서 더 경악을 금치 못한 건 바늘을 찌를 때 살갖을 들어 바늘을 관통시켰다 합니다.  

또한 종아리에 바늘 4개를 꽂고 5분뒤 빼게 하는 등 갈수록 울화가 치미는데요. 

당한 아이들은 신체적으로도 힘들었겠지만 정신적으로 받은 충격이 얼마나 컷을까요..

어른들도 주사맞는 건 무서워 하는데 말입니다..


제 주변에도 유아교육과를 나와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일하는 친구들이 있지만

이런 몇몇의 몰지각한 보육교사의 행동이 

성실하고,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다른 보육교사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상황도

안타깝네요... 


 이러한 해결책으로 cctv의무화, 보육교사자격증 국가고시전환, 인성평가 등

여러가지 방안을 내고 있는데 하루빨리 올바른 방안들이 시행되어 

더이상 아무것도 모르는 아이들이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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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발 빠른 너구리 Fast-Raco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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